내가 가끔 들어오는 거 알고 있었남? (저를 모르시는 분도 있겠죠...)
청년 정토회는 대학부 정토회 처럼 가볍게 쓰기와 사진 올리는 게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아서 아쉽삼.
어제 일 도와 준 멋쥔 청년 동진, 국장 태양,
대학부의 완전 동안 진솔, 밤비눈 민지, 기럭지왕 완수에게도(까먹고 인사를 빼먹었삼) 고맙고
보러 와준 청년회 동생들과 오빠들에게도 감사를 전해요.
음... 일이 하나 줄어드니 일이 하나 생겨 버렸습니다.
앞으로 더 바쁠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라 하루하루 기분 좋게 살아 가려고 합니다.
사...사..사...사랑... 미안합니다. 아직 어색하네요.
아끼는 청년회 법우 여러분도 Happy~ 하세요!